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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수소모빌리티 전시회서 “재생에너지 잉여전력 연계형 수소변환시스템” 적극 홍보
  • 등록일 2020-07-03

신재생에너지 전력변환장치시스템 기업 ㈜지필로스 

- 세계 최초 수소모빌리티 전시회서 재생에너지 잉여전력 연계형 수소변환시스템적극 홍보 

 

 ㈜지필로스 박가우 대표(앞줄 오른쪽)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1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세계 첫 수소관련 전시회인  

 1회 수소모빌리티+에서 재생에너지 잉여전력을 활용한 수소변환시스템 기술을 설명하고 있다. = 지필로스 사진제공 

 

 

 

()지필로스(대표 박가우)는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7월1일부터 3일까지 열린 세계 첫 수소관련 전시회인 

 1회 수소모빌리티+에 재생에너지 잉여전력을 활용한 수소변환시스템 기술을 비롯해 가정용 

(600W~1㎾급)과 상업/건물용(5~10㎾급) 연료전지시스템 10여종을 선보였.

국내 수소산업 진흥과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되는 수소모빌리티+에는

수소모빌리티, 수소충전인프라, 수소에너지 분야의 세계 11개국, 108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했다.


전시장은 출품 품목에 따라수소모빌리티존(39개사) ▲수소충전인프라존(19개사) ▲수소에너지존(14개사)  

인터내셔널존(36개사) 등 총 4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됐으며 수소생산, 저장, 운송에서 모빌리티까지

국내.외 수소산업 생태계 전반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지필로스가 이번에 선보인 '풍력에너지 미활용 전력을 이용하는 500㎾급 하이브리드 수소 변환·발전 시스템'

태양광이나 풍력 발전으로 만들고 남은 전력을 수소로 변환해 저장·활용한 뒤 다시 전기에너지로 바꿔 쓰는

시스템  설계기술이다.

 

7월초  제주도 상명풍력발전소 내 P2G(Power To Gas,수전해 기술총칭)시스템 설치를 마무리하고  

본격 가동할 예정이어서 더욱 주목받았다. 

 

지필로스 엄규문 홍보이사는 재생에너지의 잉여전력은 전력계통망이 연결되지 않는 도서지역의 남는  

재생에너지 발전량이나,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많아 전력계통에 송전하지 못해 활용되지 않는 전력으로  

버려지는 전력을 최소화해 깨끗한 연료로 재생산하는 기술이 핵심 기술력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국내 최고의 연료전지용 전력변환장치 시스템 개발.제조 전문 중소기업인 지필로스는 재생에너지와

연계한 수소변환시스템 설계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 5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신기술 

 (NET, New Excellent Technology) 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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