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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모 산업부 장관 방문 및 수소업계 간담회 -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발표 1주년 성과점검
  • 등록일 2020-01-20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1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발표 이후 1년간 추진  

성과를 점검.평가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113일 성윤모 산업부장관은 신재생에너지 연계 수전해(P2G) 시스템 제조업체인  

㈜지필로스를 방문해 수소경제 산업 현장을 격려하고 산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 가스공사, 가스안전공사, 한국에너지공단 등 유관기관 

수소 관련기업 대표 20여명이 참석했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불과 1년 만에 수소경제 분야에서 세계가 주목할  

만한 결실을 만들어 낸 관계부처 및 산업계의 노력을 높게 평가한다 

지난 1년의 성과를 토대로 올해 수소경제 선도국가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할 수  

있도록 민·관이 더욱 합심해 달라"고 말했다. 

특히 앞으로 2023년까지 대규모 수전해 실증 사업을 추진해 재생에너지  

시장 성장을 바탕으로그린수소성장기반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필로스는 '재생에너지 연계형 P2G(Power to Gas) 시스템'을 개발하는  

중소기업으로 2017 12월부터 제주도에서 생산하는 풍력에너지 전력을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는 그린수소로 전환하는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지필로스가 이를 위해 사용하는 핵심 기술은 바로 '수전해(물 전기분해) 기술'.  

풍력에너지 미활용 전력을 이용하는 500㎾급 하이브리드 수소 변환·발전  

시스템이 이 기술의 경쟁력이다. 

즉 활용하지 못한 풍력에너지 전력을 수소로 활용해 버리는 전력은 줄이고,  

깨끗한 연료를 만드는 사업이다.

지필로스의 이 수소 변환·발전 시스템은 오는 4월 제주도에서 실제 운전에
 

나선다이를 통해 하루 10시간씩 수소를 생산할 경우 수소전기차 9 

(한 대당 5)를 충전할 수 있다 

제주도에는 아직 다니지 않는 수소전기차와 수소전기버스가 달릴 수 있는  

기반이 다져지는 셈이다.  

박가우 지필로스 대표는 "정부 지원을 통해 재생에너지가 많은 제주도에서  

사업을 실증할 기회를 얻었다" "실용화 부문에서도 정부가 뒷받침해 준다면  

한국형 '그린수소'를 만들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P2G 수전해 시스템 시설 시찰

                                    연료전지 시스템 제조현장 시찰 

                         P2G 모형을 보며 사업현황을 설명하는 박가우 대표

 

                                수소업계 간담회  모습

                               재생에너지 그린수소 생산을 위한 업무협약 

                              성윤모 산업부 장관 및 수소업계 대표 기념 사진

 

※ 사진자료 인용 : 머니S포토 보도사진 캡쳐